문화원 프로그램
'2026 터치코리아' 한국문화 체험행사 개최
- 게시일2026.01.19.
지난 15일 문화원은 2026년 첫 번째 '터치코리아'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허왕학교, 사라위타야학교, 방빠인라차누크러1학교, 사뜨리위타야2학교, 왓풋타부차학교, 텝시린롬끌라오학교, 사뜨리셋타붓방펜학교, 태국상공회의소대학교 등 한국어를 학습 중인 총 8개교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이선주 문화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앞으로 한국어 공부도 더 열심히 해서 양국 우호 증진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문화원이 준비한 '아라한'의 전통 연희공연을 관람하고 자개 그립톡 만들기 워크숍 및 한복·한국교복입기, 전통놀이, 인생네컷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