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마하사라캄대학교 한국어학과 재학생 68명이 문화원을 방문했습니다. 이선주 문화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문화원에서의 경험이 한국을 더 친근하게 느끼고 한국어 학습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태 양국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핵심 인재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문화원이 준비한 한글 캘리그라피 워크숍 및 한복·전통놀이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