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앙텅예술대학 동양음악학과 재학생 58명이 문화원을 방문했습니다. 이선주 문화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동양음악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문화원이 특별히 준비한 국악워크숍이 음악 지평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늘 문화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한국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장구 워크숍과 한복·전통놀이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