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국 한국문화원은 빅히트 뮤직과 함께 LEE HYUN, BTS, TOMORROW X TOGETHER, CORTIS처럼 자신만의 서사를 음악과 무대로 표현할 아티스트를 꿈꾸는 10대 남학생들을 위한 오디션을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