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일 촌깐야누꾼학교 한국어 학습생 40명이 문화원을 방문했습니다. 이선주 문화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문화원에서의 문화 체험과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한국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며 한국어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가 더욱 풍요로워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바람떡 만들기 워크숍과 한복·전통놀이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