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프로그램
<경계에서 함께보기> 전시 개막
-
행사 기간
2026.07.15. ~ 2026.08.09.
7월 15일 파마리서치문화재단과 방콕 쿤스트할레가 공동 주최하는 <경계에서 함께보기> 전시가 한태 양국 기자단의 높은 관심과 취재 열기 속에 방콕 쿤스트할레에서 개막했습니다.
개막식에 참석한 박용민 주태국 대사는 축하 인사를 통해 전시를 기획해주신 파마리서치문화재단과 쿤스트할레, 카오야이 아트 재단 관계자 및 한국과 태국의 작가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이번 전시가 한태 문화예술 협력의 새 지평을 여는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강릉 단오제'와 태국의 '송끄란'이 공유하는 '공동체의 회복'
과정과 의미를 소개하며 방콕 쿤스트할레에서 8월 9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